【모스크바 연합】 러시아개혁의 기수 예고르 가이다르가 제1부총리직을 사임한 데 이어 개혁파 각료중 2인자격인 보리스 표도로프부총리겸 재무장관이 18일 사임할 뜻을 밝혔다.
이로써 금명간 개편될 새 내각에서 개혁파의 입지가 더욱 좁혀지게 됐으며 궁극적으로 러시아개혁정책에 궤도수정이 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금명간 개편될 새 내각에서 개혁파의 입지가 더욱 좁혀지게 됐으며 궁극적으로 러시아개혁정책에 궤도수정이 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994-0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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