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예산안 설명서 분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국군기무사는 15일 국민당 조순환의원의 전보좌관 이은재씨(38)와 전비서관 정주훈씨(31)를 상대로 분실경위 및 외부유출여부에 대해 2차 조사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14일 밤 일단 귀가조치됐으나 이날 상오 기무사에 다시 출두했다.
이들은 지난 14일 밤 일단 귀가조치됐으나 이날 상오 기무사에 다시 출두했다.
1994-01-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