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기자】 낙동강 수돗물 오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은 13일 그동안 수사에 초점을 맞춰온 암모니아 질소 이외에 공해배출업소등 모든 오염원인에 대해 전면수사에 착수했다.
대구지검 강탁차장검사는 이날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이후 달서천 하수종말처리장,대구시위생처리장,성서공단 1백94개 입주업체등에 대해 수사를 벌여왔으나 앞으로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서대구공단등 낙동강과 금호강수계의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정밀점검은 물론 환경전문기관등과 긴밀히 협조,수사를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지검 강탁차장검사는 이날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이후 달서천 하수종말처리장,대구시위생처리장,성서공단 1백94개 입주업체등에 대해 수사를 벌여왔으나 앞으로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서대구공단등 낙동강과 금호강수계의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정밀점검은 물론 환경전문기관등과 긴밀히 협조,수사를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4-0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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