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사위는 15일 상오 박윤흔환경처장관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낙동강 유역 식수오염 문제를 집중 추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측으로부터 보고받은 뒤 민자·민주 양당의 현지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낙동강 유역의 식수오염 실태와 정부의 대처방안등을 따진다.
한편 민자당은 13일 낙동강 식수오염 사고가 정부의 환경보전 개혁의지부재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오는 17일 내무부 건설부 환경처 등과 확대당정회의를 열어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근원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측으로부터 보고받은 뒤 민자·민주 양당의 현지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낙동강 유역의 식수오염 실태와 정부의 대처방안등을 따진다.
한편 민자당은 13일 낙동강 식수오염 사고가 정부의 환경보전 개혁의지부재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오는 17일 내무부 건설부 환경처 등과 확대당정회의를 열어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근원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1994-01-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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