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과학기술청은 2월 14일부터 이틀간 도쿄에서 플루토늄 국제전문가 원탁회의를 개최할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과학기술청 당국자에 따르면 이번 원탁회의에는 일본의 플루토늄 이용에 대해 비판적인 해외의 오피니언 리더를 비롯해 미국과 프랑스,러시아등에서 모두 12명이 참석한다.
일본 정부는 고속증식로 몬주의 가동을 앞두고 국제적인 이해를 얻기 위해 이번에 원탁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학기술청 당국자에 따르면 이번 원탁회의에는 일본의 플루토늄 이용에 대해 비판적인 해외의 오피니언 리더를 비롯해 미국과 프랑스,러시아등에서 모두 12명이 참석한다.
일본 정부는 고속증식로 몬주의 가동을 앞두고 국제적인 이해를 얻기 위해 이번에 원탁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4-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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