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제2 이동통신 단일 컨소시엄 구성을 사실상 이달안에 확정지을 방침이다.
전경련 회장단은 11일 회장단 회의를 열어 『이달중 수시로 비공식 회장단 접촉을 통해 컨소시엄의 구성범위 지배주주의 지분 및 구성내용등 제2 이동통신의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한국이동통신의 주식매각 시점이 오는 24일이라는 점에서 제1이통의 대주주와 제2이통의 지배주주를 동시에 결정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전경련 회장단은 11일 회장단 회의를 열어 『이달중 수시로 비공식 회장단 접촉을 통해 컨소시엄의 구성범위 지배주주의 지분 및 구성내용등 제2 이동통신의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한국이동통신의 주식매각 시점이 오는 24일이라는 점에서 제1이통의 대주주와 제2이통의 지배주주를 동시에 결정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1994-01-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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