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노벨상 박물관」건립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스웨덴 라디오와 신문들은 스톡홀름시평의회와 노벨재단측이 「노벨상 박물관」건립에 대한 세부계획들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박물관건립계획이 확정되면 그 완공시기는 96년쯤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관련,노벨재단소장인 미첼 솔만씨는 『박물관건립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재단측이 박물관을 설립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박물관의 건립은 노벨평화상의 역할과 중요성을 반영해주게 될 것』이라고 밝혀 박물관건립문제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알프레드 노벨의 개인 소장물이 전시된 박물관이 스웨덴 남부 칼스코가에 있긴 하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박물관 건립이 논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스톨홀름 로이터 연합 특약>
스웨덴 라디오와 신문들은 스톡홀름시평의회와 노벨재단측이 「노벨상 박물관」건립에 대한 세부계획들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박물관건립계획이 확정되면 그 완공시기는 96년쯤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관련,노벨재단소장인 미첼 솔만씨는 『박물관건립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재단측이 박물관을 설립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박물관의 건립은 노벨평화상의 역할과 중요성을 반영해주게 될 것』이라고 밝혀 박물관건립문제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알프레드 노벨의 개인 소장물이 전시된 박물관이 스웨덴 남부 칼스코가에 있긴 하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박물관 건립이 논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스톨홀름 로이터 연합 특약>
1994-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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