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8일 아침 태릉선수촌을 방문,제17회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과 제12회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과 체육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선수촌 구내식당에서 선수들과 아침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세계와 무한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말하고 『여러분들이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세계와의 경쟁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남산1호 쌍굴터널개통식과 서울 제2기 지하철 2단계 61·5㎞ 기공식에 참석,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원종서울시장을 비롯,최형우내무·김우석건설장관,지역주민등 1백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1호 쌍굴터널 개통테이프를 끊은 뒤 중구노인회장 김홍규씨(79)등과 함께 새터널 1천5백32m를 시주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선수촌 구내식당에서 선수들과 아침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세계와 무한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말하고 『여러분들이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세계와의 경쟁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남산1호 쌍굴터널개통식과 서울 제2기 지하철 2단계 61·5㎞ 기공식에 참석,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원종서울시장을 비롯,최형우내무·김우석건설장관,지역주민등 1백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1호 쌍굴터널 개통테이프를 끊은 뒤 중구노인회장 김홍규씨(79)등과 함께 새터널 1천5백32m를 시주했다.
1994-0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