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은 동북부 흑용강성의 성도인 하얼빈시를 동북아경제권의 국제무역중심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서환전국정협주석을 비롯한 1백30여명의 중국정부지도자,경제전문가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원,신화통신및 하얼빈시정부가 공동주최한 3일간의 경제개발관계 심포지엄에서 이같은 구상이 발표됐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하얼빈시가 지난 수년간 경제발전과 대외개방에 있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다면서 중국내 중요한 중공업기지이기도 한 하얼빈시는 동북아경제권의 중심에 위치,상업·운송부문등을 포함해 강력하고도 포괄적인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3백여개 도시와 세계 각지역을 연결하는 우수한 전기통신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하얼빈시는 미국,일본,캐나다등을 포함한 전세계 1백여개국및 지역과 경제무역협력관계를 증진해 나가고 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신화통신은 이서환전국정협주석을 비롯한 1백30여명의 중국정부지도자,경제전문가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원,신화통신및 하얼빈시정부가 공동주최한 3일간의 경제개발관계 심포지엄에서 이같은 구상이 발표됐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하얼빈시가 지난 수년간 경제발전과 대외개방에 있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다면서 중국내 중요한 중공업기지이기도 한 하얼빈시는 동북아경제권의 중심에 위치,상업·운송부문등을 포함해 강력하고도 포괄적인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3백여개 도시와 세계 각지역을 연결하는 우수한 전기통신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하얼빈시는 미국,일본,캐나다등을 포함한 전세계 1백여개국및 지역과 경제무역협력관계를 증진해 나가고 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1994-01-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