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과 일본·러시아 3국의 외무및 국방관계자들이 처음으로 2월1일부터 이틀간 도쿄에서 동북아시아 안보문제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7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일본 국제문제연구소가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의 국무부장관으로 지명된 스트로브 탈보트 대사와 러시아의 겐나디 부르불리스 전대통령실 국무장관등이 참석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과 러시아의 관계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는 3개국의 국방부 간부및 민간 학자들도 참가해 동북아 안보정세를 논의한다.
특히 일본과 러시아는 이른바 북방영토 반환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국제문제연구소가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의 국무부장관으로 지명된 스트로브 탈보트 대사와 러시아의 겐나디 부르불리스 전대통령실 국무장관등이 참석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과 러시아의 관계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는 3개국의 국방부 간부및 민간 학자들도 참가해 동북아 안보정세를 논의한다.
특히 일본과 러시아는 이른바 북방영토 반환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4-01-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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