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의 동해 핵폐기물투기로 인한 한국과 일본·러시아의 공동조사가 당초예정시기인 1월 중순에서 2월 이후로 순연됐다고 일 교도통신이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
공동조사가 연기된 것은 기상조건이 좋지 않은데다 비용부담을 둘러싸고 3국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공동조사가 연기된 것은 기상조건이 좋지 않은데다 비용부담을 둘러싸고 3국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4-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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