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교도 연합】 하타 쓰토무(우전자) 일본외상은 8일부터 시작될 중국방문을 통해 중국의 관세무역일반협정(GATT) 가입에 지지를 표명하는 한편 중국측에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여주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일본관리들이 6일 전했다. 외무성 관리들은 하타외상이 중국에 대해 북한이 핵사찰을 수용하도록 설득해달라고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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