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무부의 마이크 매커리대변인은 4일 북한이 곧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사찰의 수행에 관해 논의를 할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미·북한간의 비공식 실무접촉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북한핵문제와 관련하여 앞으로도 남북대화의 문제,북한의 약속이행정도,사찰의 구체적인 시기등과 함께 미·북한 3단계 회담이 어떤 조건아래 열릴 것인가 하는 등의 많은 문제들이 놓여있다고 말했다.
한편 캐스린 델라스키 미국방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팀스피리트훈련의 중단여부등에 대한 발표를 할 준비를 갖추고 있지않다』고 말하고 『북한과의 대화에서 진전은 있었지만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할만한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미·북한간의 비공식 실무접촉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북한핵문제와 관련하여 앞으로도 남북대화의 문제,북한의 약속이행정도,사찰의 구체적인 시기등과 함께 미·북한 3단계 회담이 어떤 조건아래 열릴 것인가 하는 등의 많은 문제들이 놓여있다고 말했다.
한편 캐스린 델라스키 미국방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팀스피리트훈련의 중단여부등에 대한 발표를 할 준비를 갖추고 있지않다』고 말하고 『북한과의 대화에서 진전은 있었지만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할만한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1994-0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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