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팩·알루미늄캔 등 재활용쓰레기 가져오면 고객에 물품구매할인권·도서구입권 등 제공
서울지방환경청은 30일 서울·인천·수원등 수도권 주요도시의 대형백화점에서 새해부터 고객이 가져온 알루미늄캔등 재활용 쓰레기와 물품구매 할인권등을 바꿔주는 「그린쿠폰제」를 실시키로 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이들 백화점들과 협의해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지방환경청은 이들 백화점에 알루미늄캔 우유팩 등 재활용쓰레기를 수집하는 상설코너를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일정량 이상의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물품구매 할인권을 비롯,도서구입권 문예관람권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각 백화점의 그린쿠폰제 도입을 촉진키 위해 연간 실적을 평가,그린쿠폰제 우수백화점을 지정해 포상할 계획도 마련중에 있다.
서울지방환경청은 30일 서울·인천·수원등 수도권 주요도시의 대형백화점에서 새해부터 고객이 가져온 알루미늄캔등 재활용 쓰레기와 물품구매 할인권등을 바꿔주는 「그린쿠폰제」를 실시키로 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이들 백화점들과 협의해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지방환경청은 이들 백화점에 알루미늄캔 우유팩 등 재활용쓰레기를 수집하는 상설코너를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일정량 이상의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물품구매 할인권을 비롯,도서구입권 문예관람권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각 백화점의 그린쿠폰제 도입을 촉진키 위해 연간 실적을 평가,그린쿠폰제 우수백화점을 지정해 포상할 계획도 마련중에 있다.
1993-12-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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