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대변인은 30일 모월간지 내년 1월호에 게재된 최형우내무부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사상범에 대해서는 고문을 해도 괜찮다는 발언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면서 『김영삼대통령은 반민주적,반인권적 발언을 자행한 최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국회 내무위를 소집하라』고 촉구했다.
1993-12-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