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대변인은 30일 모월간지 내년 1월호에 게재된 최형우내무부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사상범에 대해서는 고문을 해도 괜찮다는 발언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면서 『김영삼대통령은 반민주적,반인권적 발언을 자행한 최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국회 내무위를 소집하라』고 촉구했다.
1993-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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