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하나로 담배가 갑당 8백원에서 1천원으로 2백원이 오르는 등 국산 담배값이 갑당 평균 1백36원(25%)이 인상된다.그러나 유일하게 솔 담배만은 5백원에서 2백원으로 3백원이 내린다.
외국산 담배도 버지니아 슬림이 1천원에서 1천2백원으로 오르는 등 갑당 2백원씩 비싸진다.
재무부는 30일 국산 담배중 ▲하나로 디럭스와 하나로 라이트는 현행 8백원에서 1천원으로 ▲한라산,EXPO,글로리는 7백원에서 9백원 ▲도라지,장미,라일락은 6백원에서 8백원으로 각각 2백원씩 올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판매비중이 가장 높은 88시리즈 제품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낮추기 위해 1백원씩만 올려 ▲88디럭스 마일드는 7백원에서 8백원 ▲88라이트,88골드,88마일드는 6백원에서 7백원이 된다.저소득층이 선호하는 솔은 5백원에서 2백원으로 내리고 백자와 청자는 2백원 그대로이다.
한편 외산 담배 판매업자들도 내년 1일부터 산매값을 갑당 2백원씩 올리겠다고 재무부에 신고했다.
외국산 담배도 버지니아 슬림이 1천원에서 1천2백원으로 오르는 등 갑당 2백원씩 비싸진다.
재무부는 30일 국산 담배중 ▲하나로 디럭스와 하나로 라이트는 현행 8백원에서 1천원으로 ▲한라산,EXPO,글로리는 7백원에서 9백원 ▲도라지,장미,라일락은 6백원에서 8백원으로 각각 2백원씩 올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판매비중이 가장 높은 88시리즈 제품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낮추기 위해 1백원씩만 올려 ▲88디럭스 마일드는 7백원에서 8백원 ▲88라이트,88골드,88마일드는 6백원에서 7백원이 된다.저소득층이 선호하는 솔은 5백원에서 2백원으로 내리고 백자와 청자는 2백원 그대로이다.
한편 외산 담배 판매업자들도 내년 1일부터 산매값을 갑당 2백원씩 올리겠다고 재무부에 신고했다.
1993-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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