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 신당바람 타고 33세에 원내 진출
민주계 소장그룹의 선두주자로 촉망받는 3선의원.
지난 85년 12대 총선 때 신당바람을 타고 33살 젊은 나이로 원내에 진출한뒤 김영삼대통령의 정치노선을 충실히 따라왔고 성숙한 정치감각과 추진력으로 성장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새정부 출범후 당내 개혁파를 자임하며 정권초기 사회분야 제도개혁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
부인 최정윤씨(35)와 1남1녀
▲경남 함안(41) ▲경희대 ▲경남신문기자 ▲12·13·14대 국회의원 ▲신민당부대변인 ▲통일민주당 대변인 ▲민자당 정세분석위원장·제2정조실장
민주계 소장그룹의 선두주자로 촉망받는 3선의원.
지난 85년 12대 총선 때 신당바람을 타고 33살 젊은 나이로 원내에 진출한뒤 김영삼대통령의 정치노선을 충실히 따라왔고 성숙한 정치감각과 추진력으로 성장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새정부 출범후 당내 개혁파를 자임하며 정권초기 사회분야 제도개혁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
부인 최정윤씨(35)와 1남1녀
▲경남 함안(41) ▲경희대 ▲경남신문기자 ▲12·13·14대 국회의원 ▲신민당부대변인 ▲통일민주당 대변인 ▲민자당 정세분석위원장·제2정조실장
1993-12-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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