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지난 27일 하오2시30분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사무소에서 제작이 완료된 남자 주민등록증 28장을 도난당했다고 동사무소측이 28일 경찰에 신고했다.
주민등록증 발급담당 직원인 최선영씨(21)는 『재발급신청을 받아 제작된 남자 주민등록증 28장을 책상위에 놓아둔 채 점심식사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주민등록증이 변조돼 범죄에 사용될 가능성이 커 동사무소 직원들을 상대로 도난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주민등록증 발급담당 직원인 최선영씨(21)는 『재발급신청을 받아 제작된 남자 주민등록증 28장을 책상위에 놓아둔 채 점심식사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주민등록증이 변조돼 범죄에 사용될 가능성이 커 동사무소 직원들을 상대로 도난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1993-12-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