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건설현장 가운데 추락·낙하·붕괴 등의 위험이 있거나 건설업종 평균재해율을 웃도는 9백37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안전난간 등을 갖추지 않은 서광의 창원 덕산서광아파트 신축공사장 등 6개 현장에 대해 안전시설을 갖출때까지 전면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1993-1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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