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레이니주한미국대사는 28일 『미국은 결코 북한을 고립시키고자 하지 않으며,북한의 현 고립상태는 지도층과 주체사상이 빚어낸 고의적 정책의 결과』라고 지적하고 『북한이 생산적이고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국제사회 안으로 들어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1993-12-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