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규 경북지사(신임 차관급 프로필)

우명규 경북지사(신임 차관급 프로필)

입력 1993-12-28 00:00
수정 1993-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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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서 잔뼈굵은 지하철전문가

칠곡군 건설과장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뒤 31년만에 기술직으로는 드물게 도백으로 금의환향한 입지전적인 인물.지난 72년 서울시 전입 이후 지하철 1·2호선 건설실무자로,89년 초대 지하철건설본부장을 맡은 뒤엔 제2기 지하철건설을 무리없이 추진한 「자하철 전문가」.바쁜 공직생활을 하면서도 공학·조경학석사와 공학박사학위를 받았고 기술사 자격증도 2개나 땄다.부인 배귀숙씨(52)와 1남2녀.등록재산 18억6천8백22만5천원.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경북 의성(58) ▲동아대 토목공학과 ▲서울시 하수국장 ▲〃지하철건설본부장 ▲〃부시장

1993-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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