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윈스턴 로드 아시아·태평양담당 미국무차관보는 22일 중국이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대단히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면서 이같은 태도가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로드차관보는 미NBCTV 대담프로 「투데이」에 나와 이같이 말하면서 중국 스스로가 한반도의 비핵화를 강력히 바라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로드차관보는 미NBCTV 대담프로 「투데이」에 나와 이같이 말하면서 중국 스스로가 한반도의 비핵화를 강력히 바라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1993-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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