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독일로부터 무기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미화 4억달러규모의 비리에 관련된 혐의를 받아온 대만 해군무기구매본부장 윤청풍(48)장군의 의문사 사건을 수사중인 군·검·경 수사관들은 21일 시체부검을 통해 윤씨가 흉기로 타살됐음을 확인하고 무기거래상과 해군고위층의 관련여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홍콩 언론들이 22일 크게 보도했다.
1993-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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