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로이터 연합】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정부와 아프리카민족회의(ANC),흑백보수 연합인 자유동맹등 3개 세력은 19일 대표자 회담을 갖고 처리시한이임박한 과도헌법안 타결을 위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다.
한편 자유동맹의 일원인 백인 보수정당 아프리카인민전선(AVF)도 이날 3자 회담이 시작되기 직전 성명을 통해 ANC측과 타협을 모색하기로 잠정합의를 이뤘다고 밝혀 과도헌법안의 타결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었다.
한편 자유동맹의 일원인 백인 보수정당 아프리카인민전선(AVF)도 이날 3자 회담이 시작되기 직전 성명을 통해 ANC측과 타협을 모색하기로 잠정합의를 이뤘다고 밝혀 과도헌법안의 타결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었다.
1993-1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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