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교도 연합】 「러시아의 선택」과 「야블린스키 3인연합」등 러시아의 2개 주요 개혁정당은 최근 총선에서 급부상한 극우 민족주의 정당인 자민당에 맞서기 위해 반극우 연합전선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야블린스키 3인연합 지도자 그리고리 야블린스키가 18일 밝혔다.
올해 41세인 야블린스키는 이번 총선에서 총유권자의 25% 가량의 높은 지지를 받은 지리노프스키의 자유민자당을 국가사회주의(나치주의)의 「어두운 세력들」의 집단이라고 비난했다.
올해 41세인 야블린스키는 이번 총선에서 총유권자의 25% 가량의 높은 지지를 받은 지리노프스키의 자유민자당을 국가사회주의(나치주의)의 「어두운 세력들」의 집단이라고 비난했다.
1993-1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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