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교도 연합】 중국의 24만t급 유조선 화하이 1호가 16일 산동반도의 청도부근 해상에서 석유를 선적하던중 불이나 폭발후 침몰,3명이 실종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청도시당국이 17일 밝혔다.
이 사고로 얼마나 많은 양의 석유가 유출됐으며 이로 인한 인근 해역의 환경피해가 있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얼마나 많은 양의 석유가 유출됐으며 이로 인한 인근 해역의 환경피해가 있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1993-1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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