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은 우루과이라운드(UR) 무역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현재 관행이 된 대미수출억제의 자발적 억제에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정부의 한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누마타대변인은 따라서 『원칙적으로 이러한 조치들은 UR협정이 (오는 95년) 전면발효한 후 4년내로 폐지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누마타대변인은 따라서 『원칙적으로 이러한 조치들은 UR협정이 (오는 95년) 전면발효한 후 4년내로 폐지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1993-1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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