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다나카 가쿠에이(전중각영) 전일본총리가 16일 하오 2시4분 입원중인 도쿄도내 시나노마치 게이오병원에서 지병으로 숨졌다.향년 75세.<관련기사 8면>
다나카 전총리의 사인은 갑상선 기능장해에 의한 폐렴증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재임중 중국과 국교를 수립하는등 큰 업적을 남겼으나 록히드 뇌물사건에 연루돼 구속되는등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다나카 전총리의 사인은 갑상선 기능장해에 의한 폐렴증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재임중 중국과 국교를 수립하는등 큰 업적을 남겼으나 록히드 뇌물사건에 연루돼 구속되는등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1993-1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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