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부는 당초 11일 공식발표예정이었던 쌀 시장개방선언을 13일 이후로 연기키로 했다.
이같은 결정은 일본정부가 마지막 쌀 개방협상을 위해 하타 쓰토무(우전자) 외상을 10일 제네바에 급파,협상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취해졌다.
정부대변인인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 관방장관은 이날 하오 기자회견을갖고 『미국과 유럽공동체(EC),캐나다등과 4극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어 UR 협상에 임하고 있는 일본 대표단을 지휘하기 위해 하타 외상을 제네바에 파견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다케무라 장관은 그러나 제르맹 드니 시장개방위 의장이 이미 일본에 통고한 수정안과 관련해 『내용을 수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같은 결정은 일본정부가 마지막 쌀 개방협상을 위해 하타 쓰토무(우전자) 외상을 10일 제네바에 급파,협상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취해졌다.
정부대변인인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 관방장관은 이날 하오 기자회견을갖고 『미국과 유럽공동체(EC),캐나다등과 4극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어 UR 협상에 임하고 있는 일본 대표단을 지휘하기 위해 하타 외상을 제네바에 파견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다케무라 장관은 그러나 제르맹 드니 시장개방위 의장이 이미 일본에 통고한 수정안과 관련해 『내용을 수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1993-12-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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