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0일 『정부는 마지막 순간까지 총력을 기울여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에 임하고 있고,모든 것이 균형있게 매듭지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국민일보 창간5주년을 맞아 가진 특별회견에서 『개방화와 국제화는 중장기적으로 우리산업의 체질과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국내산업의 적응력을 감안해 개방화와 국제화를 적절한 속도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그러나 당정개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지금은 나라의 장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할 때이며 당정개편은 현재로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이를 부인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국민일보 창간5주년을 맞아 가진 특별회견에서 『개방화와 국제화는 중장기적으로 우리산업의 체질과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국내산업의 적응력을 감안해 개방화와 국제화를 적절한 속도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그러나 당정개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지금은 나라의 장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할 때이며 당정개편은 현재로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이를 부인했다.
1993-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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