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지하철역·병원 등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의 20∼30%가 대장균 등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5일동안 시내 일원에 설치돼 있는 3백대의 자동판매기를 표본조사한 결과 78대에서 일반세균및 대장균이 검출됐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5일동안 시내 일원에 설치돼 있는 3백대의 자동판매기를 표본조사한 결과 78대에서 일반세균및 대장균이 검출됐다.
1993-12-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