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 세계 5위서 작년 13위로/싱가포르는 8년연속 1위
우리나라 노동력수준은 세계 5위에서 13위로 떨어졌다.이에 따라 지난 85년 당시 10위권 안에 든 나라 중 우리나라만 10권 밖으로 밀려났다.
3일 삼성전자가 해외지사에서 입수한 국제적 산업환경조사기관 BERI의 「세계노동력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노동생산성,법적환경,일에 대한 태도,숙련도 등 4개 분야를 총1백점 만점으로 평가한 결과 노동력수준이 56점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는 지난 85년 71점으로 세계 5위에 랭크됐으나 지난 87년 64점(8위),90년 62점(11위),92년 56점(13위)등으로 매년 노동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79점을 받아 85년 이래 8년동안 내리 수위를 지켰고 스위스도 74점으로 8년 연속 2위자리를 고수했다.
지난 85년 4위이던 일본은 73점으로 3위에 올라섰고 85년 7위이던 벨기에는 지난해 71점으로 4위에 올라섰다.대만은 4위에서 68점으로 5위로 밀려났고 이어 독일(66점)·네덜란드(65점)·미국(64점)·노르웨이(62점)·프랑스(61점) 순으로 10위권에들었다.
우리나라 노동력수준은 세계 5위에서 13위로 떨어졌다.이에 따라 지난 85년 당시 10위권 안에 든 나라 중 우리나라만 10권 밖으로 밀려났다.
3일 삼성전자가 해외지사에서 입수한 국제적 산업환경조사기관 BERI의 「세계노동력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노동생산성,법적환경,일에 대한 태도,숙련도 등 4개 분야를 총1백점 만점으로 평가한 결과 노동력수준이 56점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는 지난 85년 71점으로 세계 5위에 랭크됐으나 지난 87년 64점(8위),90년 62점(11위),92년 56점(13위)등으로 매년 노동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79점을 받아 85년 이래 8년동안 내리 수위를 지켰고 스위스도 74점으로 8년 연속 2위자리를 고수했다.
지난 85년 4위이던 일본은 73점으로 3위에 올라섰고 85년 7위이던 벨기에는 지난해 71점으로 4위에 올라섰다.대만은 4위에서 68점으로 5위로 밀려났고 이어 독일(66점)·네덜란드(65점)·미국(64점)·노르웨이(62점)·프랑스(61점) 순으로 10위권에들었다.
1993-12-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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