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점검해오던 백화점의 선물상품 판매 실태조사를 이번 연말연시부터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3일 국세청의 한 관계자는 『백화점의 선물상품 판매실태를 조사할 실익도 없는데다 실명제로 가뜩이나 국세청을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심한 상황이므로 연말연시때 백화점의 선물판매 실태를 조사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3일 국세청의 한 관계자는 『백화점의 선물상품 판매실태를 조사할 실익도 없는데다 실명제로 가뜩이나 국세청을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심한 상황이므로 연말연시때 백화점의 선물판매 실태를 조사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1993-12-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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