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한국과 일본의 일부 농촌출신의원들은 1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쌀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은 한·일 양국의 식량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는 쌀시장을 개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이 일방적으로 타결될 경우 양국 농촌출신 의원들은 국회비준저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명은 또 쌀시장개방이 불가함을 전달하기위해 공동대표단을 구성,금명간 제네바의 관세·무역일반협정(GATT)본부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측의 조순승,김영진 민주당의원과 조일현 국민당의원,일본측에서는 마쓰오카 도시카쓰(송강리승)자민당의원등이 참석했다.
공동성명은 한·일 양국의 식량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는 쌀시장을 개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이 일방적으로 타결될 경우 양국 농촌출신 의원들은 국회비준저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명은 또 쌀시장개방이 불가함을 전달하기위해 공동대표단을 구성,금명간 제네바의 관세·무역일반협정(GATT)본부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측의 조순승,김영진 민주당의원과 조일현 국민당의원,일본측에서는 마쓰오카 도시카쓰(송강리승)자민당의원등이 참석했다.
1993-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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