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로이터 AFP 연합】 카이로 북부에서 25일 아테프 세드키 이집트 총리가 탄 승용차를 노린 회교 과격단체 「지하드」에 의한 차량폭파사고가 발생했다고 보안소식통들이 밝혔다.
소식통들은 그러나 세드키 총리는 사고지점을 막 통과한 뒤여서 승용차가 가벼운 손상을 입었을 뿐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은 채 무사히 카이로 시내의 집무실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그러나 세드키 총리는 사고지점을 막 통과한 뒤여서 승용차가 가벼운 손상을 입었을 뿐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은 채 무사히 카이로 시내의 집무실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1993-1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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