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김동진기자】 21일 하오3시10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우천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서울기점 1백91.3㎞)에서 대구를 떠나 서울로 가던 서울 3츠9634호 엑셀승용차(운전자 구문재·33·서울 중구 장충동3가)가 앞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대전 1구7855호 르망승용차(운전자 김용희·33·대전시 동구 대성동 삼익세라믹 아파트 107동102호)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엑셀승용차 운전자 구씨와 어머니 왕영자씨(50),할머니 이일순씨(69)등 일가족 3명과 이순임씨(45·여·서울 성북구 삼성동)등 이 차에 타고 있던 4명 모두와 르망승용차 운전자 김씨등 모두 5명이 숨지고 김씨의 부인 박광희씨(34)는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엑셀승용차 운전자 구씨와 어머니 왕영자씨(50),할머니 이일순씨(69)등 일가족 3명과 이순임씨(45·여·서울 성북구 삼성동)등 이 차에 타고 있던 4명 모두와 르망승용차 운전자 김씨등 모두 5명이 숨지고 김씨의 부인 박광희씨(34)는 중상을 입었다.
1993-11-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