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여아 유기/종이박스에 버려져

숨진 여아 유기/종이박스에 버려져

입력 1993-11-21 00:00
수정 1993-11-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김학준기자】 20일 상오 7시30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4동 344 라이프빌라 9동옆길에서 6∼8세 가량의 여자 아이가 종이박스속에서 숨져있는 것을 빌라 경비원 김용호씨(46)가 발견했다.

김씨는 『순찰 근무중 길가에 종이박스가 있어 열어보니 자주색 티셔츠와 바지차림의 여아가 담요에 싸인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3-11-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