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20일 상오 7시30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4동 344 라이프빌라 9동옆길에서 6∼8세 가량의 여자 아이가 종이박스속에서 숨져있는 것을 빌라 경비원 김용호씨(46)가 발견했다.
김씨는 『순찰 근무중 길가에 종이박스가 있어 열어보니 자주색 티셔츠와 바지차림의 여아가 담요에 싸인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순찰 근무중 길가에 종이박스가 있어 열어보니 자주색 티셔츠와 바지차림의 여아가 담요에 싸인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3-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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