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프(벨기에) 로이터 연합】 유럽 주둔 미군은 15일 수백대의 전차와 장갑차및 기타 장비를 해상의 선박에 적재,주요 위기가 발생하는 세계 각처에 보다 신속히 출동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벨기에의 앤트워프 항구에서 진행될 이들 장비의 선적작업은 폭풍등 일기불순으로 늦어지고 있으나 미국 관리들은 이 작업이 아마도 16일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포 어플로트」라고 명명된 이 선적작전에는 7척의 선박이 동원되어 1개 기갑여단 규모에 필요한 장비를 선적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1백23대의 전차와 1백54대의 장갑전투차량,3백44대의 기타 차량,24문의 자주곡사포,9기의 로켓 발사대,보급품,3백 병상분의 의료시설등이 포함돼 있다.
벨기에의 앤트워프 항구에서 진행될 이들 장비의 선적작업은 폭풍등 일기불순으로 늦어지고 있으나 미국 관리들은 이 작업이 아마도 16일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포 어플로트」라고 명명된 이 선적작전에는 7척의 선박이 동원되어 1개 기갑여단 규모에 필요한 장비를 선적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1백23대의 전차와 1백54대의 장갑전투차량,3백44대의 기타 차량,24문의 자주곡사포,9기의 로켓 발사대,보급품,3백 병상분의 의료시설등이 포함돼 있다.
1993-11-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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