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미술사학계의 태두인 김원용 서울대명예교수가 14일 상오 7시28분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2세.
평북 태천 태생인 김교수는 지난 45년 경성제대(서울대 전신)사학과를 졸업한 뒤 57년 미 뉴욕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유성숙여사(68)와 아들 둘,딸 하나가 있다.
발인은 16일 상오9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연락처(02)7641899
평북 태천 태생인 김교수는 지난 45년 경성제대(서울대 전신)사학과를 졸업한 뒤 57년 미 뉴욕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유성숙여사(68)와 아들 둘,딸 하나가 있다.
발인은 16일 상오9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연락처(02)7641899
1993-11-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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