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츠크 공해에서의 조업재개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제3차 한·러 어업위원회 회의」가15일 수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희수수산청장과 카렐스키 러시아연방어업위원회의장은 이날 회의에서 내년도 러시아 경제수역내 명태어획쿼터 배정에 관해 논의했다.
오는 19일까지 계속 될 이번 회의에서 양국 대표는 오호츠크공해 조업재개 등에 관해 집중 협의하게 되며 국립수산진흥원과 러시아 태평양해양연구소 실무자들은 공해의 어족자원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시험조사를 하는 문제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희수수산청장과 카렐스키 러시아연방어업위원회의장은 이날 회의에서 내년도 러시아 경제수역내 명태어획쿼터 배정에 관해 논의했다.
오는 19일까지 계속 될 이번 회의에서 양국 대표는 오호츠크공해 조업재개 등에 관해 집중 협의하게 되며 국립수산진흥원과 러시아 태평양해양연구소 실무자들은 공해의 어족자원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시험조사를 하는 문제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3-1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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