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보도
【도쿄 연합】 중국은 내주부터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게 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에서 역내 가맹국간의 무역거래 등에 무조건 최혜국(MFN)대우를 공여할 것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13일 싱가포르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대중 MFN대우공여에 조건을 달고 있는 미국의 정책에 혐오감을 나타내고 있는 중국은 최근 역내 가맹국간의 무조건적인 최혜국대우 적용을 APEC 각료회의가 기본원칙으로 확인해줄 것을 관계각국에 요청해왔다.
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은 ▲APEC 각료회의 가맹 각국은 무역장벽 제거를 회원국에 강요하지 말 것 ▲발전도상국에 대한 특혜제도를 그대로 유지할 것등을 주요안건으로 들고 나올 예정으로 있어 14일부터 열리는 APEC 각료회의 고위실무회의에서는 이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5면>
【도쿄 연합】 중국은 내주부터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게 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에서 역내 가맹국간의 무역거래 등에 무조건 최혜국(MFN)대우를 공여할 것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13일 싱가포르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대중 MFN대우공여에 조건을 달고 있는 미국의 정책에 혐오감을 나타내고 있는 중국은 최근 역내 가맹국간의 무조건적인 최혜국대우 적용을 APEC 각료회의가 기본원칙으로 확인해줄 것을 관계각국에 요청해왔다.
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은 ▲APEC 각료회의 가맹 각국은 무역장벽 제거를 회원국에 강요하지 말 것 ▲발전도상국에 대한 특혜제도를 그대로 유지할 것등을 주요안건으로 들고 나올 예정으로 있어 14일부터 열리는 APEC 각료회의 고위실무회의에서는 이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5면>
1993-11-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