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8일 전국군체육부대장 장모준장이 운동선수인 사병특식비를 횡령했다는 일부 투서및 보도내용에 대해 『장준장이 사병급식비를 횡령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단지 경기도청으로부터 연6천만원과 전국체전시 3천만원등 모두 9천만원의 부대운영금을 지원받아 영수증처리없이 사병들에 대한 격려금·회식비·특식비 명목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육군은 장준장을 곧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장준장을 곧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3-1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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