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8일 대통령 권한을 강화하고 연방 각지역의 지위를 격하하는 내용의 신헌법초안 최종안에 서명했다고 크렘린궁 대변인이 밝혔다.
아나톨리 크라시코프 대변인은 옐친 대통령이 러시아연방 신헌법 최종안 수개조항을 수정한뒤 이날 서명을 마쳤다고 말하고 9일 전문이 언론에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옐친 대통령의 서명을 거친 신헌법 초안은 오는 12월 12일 국민투표에 부쳐진다.
아나톨리 크라시코프 대변인은 옐친 대통령이 러시아연방 신헌법 최종안 수개조항을 수정한뒤 이날 서명을 마쳤다고 말하고 9일 전문이 언론에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옐친 대통령의 서명을 거친 신헌법 초안은 오는 12월 12일 국민투표에 부쳐진다.
1993-1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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