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4일부터 16개 상임위와 예산결산위를 열어 새해 예산 및 제·개정 법률의 심의를 벌일 예정이었으나 여야간 국회 운영일정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공전됐다.
민자당의 김영구총무와 민주당의 김대식총무는 이날 비공식 접촉을 갖고 5일 이후의 운영일정을 협의했으나 여야간 이견차가 커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는 5일 하오 다시 총무접촉을 갖고 운영일정을 협의한다.
민자당의 김영구총무와 민주당의 김대식총무는 이날 비공식 접촉을 갖고 5일 이후의 운영일정을 협의했으나 여야간 이견차가 커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는 5일 하오 다시 총무접촉을 갖고 운영일정을 협의한다.
1993-1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