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의 바닥에 빛을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돼 컵을 들면 음악이 흘러 나오고 탁자에 놓으면 음악이 중단된다.계속 들고 있으면 1회 연주 뒤 자동으로 끝난다.컵 1개로 3곡까지 들을 수 있으며 물로 씻어도 고장나지 않는다.컵의 디자인과 음악도 생일,입학,졸업,어버이날,어린이날,연말연시 등에 맞게 다양하다.1개에 2천4백원.신광교역.7048842
1993-11-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