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은 2일 카지노 탈세 혐의로 구속된 인천 오림푸스호텔 회장 유화렬피고인(65)에 대해 징역5년에 벌금 28억6천8백만원을 구형했다.검찰은 또 호텔 회계과장 함양섭피고인(38)에 대해 징역3년에 벌금 28억6천8백만원을,법인 오림푸스호텔에 대해서도 같은 액수의 벌금을 구형했다.
1993-1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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