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요한 외르겐 홀스트 노르웨이 외무장관은 2일 『북한은 국제사회 일원으로 핵무기확산금지조약(NPT)을 존중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적극 협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홀스트 장관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북한핵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노력을 기울이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홀스트 장관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북한핵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노력을 기울이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1993-11-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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