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인 부동산경기 침체로 올들어 1천9백20개의 주택건설 업체가 부도를 내거나 문을 닫았다.
1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에 따르면 대형 주택건설 업체중 광남종합건설과 학산산업개발에 이어 장복건설이 도산하는 등 올들어 3개사가 쓰러졌다.
중소 주택건설업계의 경우 주택건설 등록업체가 지난해말 8천72개사였으나 올들어 1천9백17개사가 부도를 내거나 폐업,9월말 현재 6천1백55개사로 줄었다.
1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에 따르면 대형 주택건설 업체중 광남종합건설과 학산산업개발에 이어 장복건설이 도산하는 등 올들어 3개사가 쓰러졌다.
중소 주택건설업계의 경우 주택건설 등록업체가 지난해말 8천72개사였으나 올들어 1천9백17개사가 부도를 내거나 폐업,9월말 현재 6천1백55개사로 줄었다.
1993-11-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