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연합】 오는 6일 한국을 방문하는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총리는 김영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태평양전쟁당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한국 여성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유감과 사과를 다시 한번 표명할 것이라고 일본정부 소식통들이 지난달 31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호소카와 총리가 이밖에도 북한 핵무기 개발과 관련,한국·일본·미국간의 보다 긴밀한 협조를 모색하고 유엔 제재조치를 피해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호소카와 총리가 이밖에도 북한 핵무기 개발과 관련,한국·일본·미국간의 보다 긴밀한 협조를 모색하고 유엔 제재조치를 피해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1993-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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