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과 중국은 31일부터 열리는 북경에서의 양국 고위군사회담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무부와 국방부 관계자들은 29일 이번 군사회담의 미국측 대표인 찰스 프리먼 국방부 지역안보담당차관보가 중국의 국방부관리들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마이클 매커리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프리먼차관보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국무부로부터 북한핵문제에 관한 브리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무부와 국방부 관계자들은 29일 이번 군사회담의 미국측 대표인 찰스 프리먼 국방부 지역안보담당차관보가 중국의 국방부관리들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마이클 매커리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프리먼차관보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국무부로부터 북한핵문제에 관한 브리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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